사람을 위한 AI를 만듭니다.

퓨핀은 사람을 중심에 둔 AI를 만듭니다.
첫 번째는 사장님의 사무실에서 일하는 김대리입니다.

퓨핀 조형물 모양 바꾸기

사람을 중심에 둔 AI

사람이 AI를 배우는 대신,
AI가 사람을 배우도록.

AI는 빠르게 똑똑해지고 있지만, 그 속도를 따라가야 하는 건 여전히 사람입니다. 새 도구를 배우고, 쓰던 방식을 바꾸고,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하죠. 기술이 앞서갈수록 사람은 오히려 더 바빠집니다.

퓨핀은 순서를 바꿉니다. 사람이 일하는 방식과 쓰던 도구, 말하는 방식에 AI가 맞춥니다. 반복되는 일은 AI가 맡고, 중요한 결정은 언제나 사람에게 남깁니다.

그래서 사람은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퓨핀의 비전

AI가 사람에게 시간을 돌려주는 세상.

퓨핀의 첫 번째 제품

김대리

사람을 위한 AI를 가장 먼저 필요로 하는 곳, 작은 회사의 사무실에서 시작합니다.

채용 가능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사장님을 위한
AI 사무직 직원

세금계산서부터 한글, 워드, PPT 문서와 이메일까지. 밤과 주말에 하시던 사무 일을 이제 말 한마디로 맡기세요.

정면을 보며 웃고 있는 김대리
김대리가 대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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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스타트업을 직접 굴려 본 두 사람이 사람을 위한 AI를 만듭니다.

김정후

김정후

공동창업자

AI의 두뇌와 인프라를 만듭니다

  • Columbia University 컴퓨터과학(AI)
  • IBM 뉴욕 본사 AI 엔지니어 5년
  • IEEE ICASSP 2020 음성 AI 논문 발표
  • 벨테라퓨틱스 CTO, 디지털 헬스 AI 모델 개발
권다희

권다희

공동창업자

AI가 사람을 돕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 Columbia University 컴퓨터과학, 순수미술 복수전공
  • Oracle 실리콘밸리 본사, 글로벌 회계 ERP(NetSuite) 개발 엔지니어
  • Delabs Games 전략 총괄 3년: 시드와 시리즈 A 900만 달러 이상 유치 공동 리드(Hashed, Spartan 등), 게임 3종 출시, 활성 사용자 60만 명
  • 1인 기획, 개발 앱 Hello Froggy 출시, 사전예약 5만 3천 명

목소리를 잇고,
원자를 쪼갠 곳

퓨핀은 두 사람이 함께 공부하던 컬럼비아대학교 Pupin Hall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건물의 이름이 된 마이클 퓨핀은 멀리 떨어진 목소리를 이어 주는 기술을 만든 사람입니다.

1939년 1월, 이 건물 지하 실험실에서 미국 최초로 우라늄 원자를 쪼개는 핵분열 실험이 성공했습니다. 작은 원자 안에 거대한 에너지가 있다는 걸 확인한 순간이었고, 이 연구는 맨해튼 프로젝트로 이어졌습니다.

사람과 AI 사이를 잇고, 작은 일터 하나하나에서 큰 힘을 꺼내는 것. 퓨핀이 이 이름을 고른 이유입니다.